

| 제목 | 공용 실외기실은 흡연구역이 아닙니다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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입주 후 1년 내내 지속적인 담배냄새에 시달리고 있습니다. 아침, 저녁시간으로 규칙적인 담배냄새가 납니다. 담배냄새가 나서 내려가면 아무도 없고 관리사무소에도 몇 번이나 담배냄새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. 그런데 오늘 드디어 담배냄새가 나는 곳을 찾았습니다. 커뮤니티 센터 앞쪽에 있는 실외기실 안에 재떨이, 라이터를 두고 "흡연구역"이라는 표식까지 붙여두었네요. 아니.. 저곳은 입주민이 사용하는 곳이 아닌 것 같은데 누가 저런 것들을 갖다 두는거죠? 관리사무실에서요? 일하시는 분들이요? 어처구니가 없네요. 그 앞에 "이 곳에서 흡연을 하지 말라"는 안내문구까지 붙여두고, 엘리베이터에는 "세대 내 흡연을 하지 말라"는 안내까지 하면서 왜 저런 것들이 저 곳에 있는거죠? 너무 화가나네요.. 빠른 시간안에 치워주세요 저곳은 흡연구역이 아닙니다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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